등포구(구청장 채현일)가 2020년 6월부터 초정밀 레이더센서와 IoT를 사용한 ‘홀몸 어르신
돌봄 서비스’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.

국내에서는 최초로 최신 기술인 비 접촉식 밀리미터파 레이더(mmWave Dopple) 감지 시스템을 사용합니다. 이 기술의 사용 주파수는 “60GHz~64GHz ”로 다른 IoT사업에서 실시하는 주파수(24~25GHz) 보다 월등이 앞서는 수치입니다. 또한 고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감지각도(방위각 30deg/고도 120deg) 보다 방위각 120deg/고도 120deg, 즉 더 넓은 범위로 측정 할 수
있게 되었습니다.

홀몸 어르신의 호흡, 심박수, 움직임을 측정하여, 비정상수치가 지속될 경우 건강에 문제가 있음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, 재실/부재를 측정하여 이상증후가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이 데이터를 통해 자가격리 관제시스템을 접목하여 원격으로 홀몸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하고, 비상상황발생시 복지사나 관제센터에 즉각 연락하여 돌연사와 응급 시 상황대처가 가능합니다.

영등포구,

국내 최초 초정밀 레이더 센서와 IoT를 접목한

홀몸 어르신 실시간 안전 돌봄 시범 사업 실시

 

실내 공기질 종합 분석 및 알림 기능으로 실시간 공기질 확인

추가로 초정밀 레이더센서는 실내 공기질(온도, 습도, 조도, 총휘발성유기화합물)을 측정한다. 이 데이터는 원격으로 보호자나, 관리지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, 또한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,
데이터 저장 및 분석을 통해 건강상태 확인이 가능하다. 이러한 데이터는 앱에서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우선 영등포구는 6월부터 홀몸 어르신 대상 선정 및 시범 설치를 할 계획이다. 우수한 기술을 접목한 IoT센서 기기이기 때문에 의료계와 보건당국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.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㈜피플멀티는 초정밀 레이더센서를 개발한 IT스타트업 기업으로, 서울창업허브 제품화지원센터가 주최하는 『2020 챌린지 스타트업 지원사업』 최종 지원업체로 선정된바
있습니다.